2008년 03월 10일
이제 질릴 떄가 됐지만..?
웃웃 우마우마~♬
우리 애가 움직이고 있어요..!
사랑하는 아들 딸을 위한 어머니의 노력과 땀의 빛나는 결실..일 리는 없고..
탁상시계를 받고 싶은데 어쩔까 고민하다가 나온 별 의미없는(사실은 사심 가득한) 동영상입니다(-ㅗ-);
너무 많이 들어서 질린 분도 있을 듯..저도 우마우마 열풍 이었을 때부터 들었으니까.. 한 달은 족히 된거 같아요...이젠 눈감으면 저 노래가 자동으로 재생되고 꿈에선 귀신이 우마우마 댄스를 추는 걸 봤습니다.진짜로. 굉장해요 악몽도 세뇌엔 무력해.
올리려니까 부끄러운게..수치플레이가 따로 없지만.. 어짜피 올릴거 사람이 적은 새벽에 올려야지..
..근데 이런다고 받을 수 있겠니...
*사용툴 : 포토샵, 플래시 .
만드는 건 시간만 좀 걸리고 어렵진 않았는데..swf를 avi로 바꾸는데 2일 투자했음-_-메크로메디아 확장자 저질..ㅜㅜ도와준 친구R이랑 D... 고맙다TT
*녹음 실수로 처음에 마우스(..)가 보이고 화면 싱크가 안맞고 애들 춤이 무참히 깨지네요..:$..
# by | 2008/03/10 00:34 | +온오프활동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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굶주린/푸하하 중독이면 포기하고 보면 되는거다! 두 번 보고 세 번 보고 네 번 봐...!